"<시편 4:8> 내가 평안히 눕고 자기도 하리니 나를 안전히 살게 하시는 이는 오직 여호와이시니이다"
나의 안식이 되시는 내 아버지여,
오늘도 귀한 아침을 선물로 주심을 감사합니다.
이 아침에 하나님 아버지의 은혜가 변합없이 내게 가득하며 오늘 이 하루라는 시간 속에 많은 축복이 있음을 기억하며 감사드립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휴가를 떠나고 길도 사무실도 한적한 모습을 보면서 평소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열심히 일을 했었는지를 깨닫습니다.
열심히 일하고 맞이하는 그 짦은 휴가가 얼마나 귀하고 아름다운 것인지요.
휴가를 떠난 자들에게 은혜를 주셔서 진정한 쉼과 기쁨을 누리게 하소서.
휴가를 기다리는 자들에게 기대와 소망을 주셔서 오늘 일터에서의 업무가 즐겁게 하시고 기대감에 피곤을 잊을 수 있는 하루 되게 하소서.
하나님께서 아담을 창조하시고 인간이 맞이한 첫날이 안식일이었음을 기억하게 하소서.
인간에게 가장 먼저 해야 하는 것이 하나님을 기억하고 쉼을 가지는 것임을,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고 섭리임을 알게 하소서.
오늘도 내 아버지께서 나를 안으시고 보호하시며 인도하실 것을 믿습니다.
어느 자리에서든 나의 하루 중 기도로 안식을 먼저하게 하시고, 나의 삶에서 주님과 동행하는 참된 안식을 먼저 이루고 힘을 내어 달려가는 영성을 허락하소서.
나의 주 나의 쉼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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