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31:3> 주는 나의 반석과 산성이시니 그러므로 주의 이름을 생각하셔서 나를 인도하시고 지도하소서"
나의 도움이 되시는 아버지,
오늘 아침에도 변함없이 나와 함께하시니 감사합니다.
나의 태어나는 순간부터 지금까지 사랑의 눈으로 지켜보시는 아버지를 향하여 언제나 같은 마음으로 주님을 바라보게 하소서.
하나님을 배신하거나 부정하는 일이 없게 하시고, 세상 것이 좋아 주님을 멀리하는 일이 없게 하소서.
세상 것이 좋아서는 아니라 하더라도 세상으로 인해 바빠, 혹은 세상이 두려워, 혹은 세상을 이기려고 노력하느라 아버지를 멀리하는 일이 없게 하소서.
무엇이든 주님을 멀리하는 것에 대하여 핑계가 없게 하시고, 내 삶의 모든 우선순위에 주님이 거하시게 하소서.
오늘이 그 사명을 가진 하루이오니, 오늘을 미루고 내일부터 주님을 사랑하겠다고 하지 말게 하소서.
성실한 오늘이 바로 미래의 나 자신임을 기억하고 오늘을 주님 앞에 부끄러움 없이 신실하게 하소서.
주님과 동행하며 세상 가운데 성실하게 하시고 이 일을 위해 주님의 도움을 구하게 하소서.
오늘이 내 인생 최고로 주님을 사랑하는 날이 되게 하시고, 내일이 되었을 때 그 내일의 오늘이 또 그런 날 되게 하소서.
오늘을 주님께 올려드립니다.
나의 주인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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