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96:6> 오라 우리가 급히 경배하며 우리를 지으신 여호와 앞에 무릎을 꿇자"
나의 미래를 주시는 하나님,
오늘도 새날을 주심에 감사합니다.
선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언제나 나의 길을 예비하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나의 그릇이 하나님의 선하심을 담아낼 수 있도록 주님의 은혜를 주시옵소서.
저는 단 1분 후의 일도 분별할 수 없는 연약한 사람임을 주님께 고백합니다.
나의 온전한 미래가 주장하시는 아버지께서 나의 앞길을 예비하소서.
주님께서 인도하시는 그 길로 오늘도 선택하며 가게 하시고,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 어제 머물렀던 자리에서 좀 더 나아가는 하루 되게 하소서.
고민의 자리에서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게 하셔서 고민이 해결되게 하시고, 해결되지 않는다면 견딜 힘을 주소서.
미움의 자리에서 나아가 원수를 사랑하게 하시고, 작은 경험에 매어있느니 나 스스로의 주장에서 좀 더 나아가 하나님의 뜻 앞에 무릎 꿇는 자가 되게 하소서.
오늘도 주님 앞에서 진보가 있는 하루가 되길 소망합니다.
전진하고 나아가는 발전이 있는 미래로 오늘을 만들어 주소서.
주님께 오늘을 내어 드립니다.
나의 주인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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