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54:13> 네 모든 자녀는 여호와의 교훈을 받을 것이니 네 자녀에게는 큰 평안이 있을 것이며"
강하고 능하신 하나님,
나의 눈이 뜨이고, 나의 입이 말을 하고, 나의 손과 발이 움직여 하루를 시작할 수 있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하루를 살면서 때로는 어려운 순간을 만나고 좌절된 순간을 만날 때에 언제나 나의 안에 계셔서 무너진 것을 회복시켜주옵소서.
흐트러진 것을 다시 정비하며 왜곡된 것을 고쳐 다시 선한 길로 나의 손을 붙잡고 가시는 아버지를 기억하게 하소서.
그래서 나 대신 싸우시는 아버지의 힘으로 그 등 뒤에 숨어서 평안을 누리며 한 발 한 발 전진하게 하소서.
새로운 심령을 주셔서 새로운 피조물이 된 것처럼 오늘 하루를 살기 원합니다.
기쁘고 감사한 수많은 일들을 돌아보며 찬양으로 하루를 시작하게 하소서.
오늘 내게 주어진 일에 감사하게 하시고, 성실하게 그 일을 수행하게 하소서.
아버지께서 주시는 힘으로 그 모든 것을 감당할 줄 믿습니다.
지혜를 주시고, 건강을 주시고, 사랑의 마음을 주시고, 넘치는 생명력을 가득 채워 주소서.
오늘을 주님께 내어 드립니다.
주님을 사랑합니다.
나의 힘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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