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요일1:9]만일 우리가 우리 죄들을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임마뉴엘
2025. 10. 28. 07:00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은
외형적 완벽함으로 측정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죄를 깨닫고, 회개하며,
하나님 앞에 솔직히 고백할 때
그 참됨이 드러납니다.
성경은 “우리가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요일 1:9)
라고 말씀하시며, 연약한 우리를 통해
하나님의 은혜가 빛나도록 가르치십니다.
우리의 부족함과 실패 속에서도
하나님은 사랑과 변화를 베푸시며,
삶의 진정한 아름다움은 바로
그 은혜 속에서 드러납니다.
오늘도 자신의 마음을 숨김없이
하나님께 내어놓으며,
회개와 고백으로 진정한
그리스도인의 길을 걸어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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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편 51:10 - 하나님이여 내 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내 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
- 에스겔 18:21 - 악인이 그가 행한 모든 죄에서 떠나 돌이키고 내 모든 율례를 지켜 정의와 공의를 행하면 반드시 살고 죽지 아니할 것이라
- 사도행전 3:19 - 그러므로 너희가 회개하고 돌이켜 너희 죄 없이 함을 받으라
- 고린도후서 5:17 -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 누가복음 15:7 - 회개하는 한 죄인으로 말미암아 하늘에서는 더 기쁨이 있나니
- ♥ 오늘도 나의 삶 속에서 의도 했던, 의도 하지 않았던 모든 지은 죄에 대해 회개하고 고백하며 진정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길 선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