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시199:11]내가 주께 범죄하지 아니하려 하여 주의 말씀을 내 마음에 두었나이다
임마뉴엘
2025. 8. 19. 07:01

하나님의 말씀은
단지 지식이 아니라,
우리 삶을 변화시키는 능력입니다.
시편 119편 11절은
“내가 주께 범죄하지 아니하려 하여
주의 말씀을 내 마음에 두었나이다”
라고 고백합니다.
말씀이 마음에 깊이 새겨질수록
우리의 생각과 행동은
점점 주님의 성품을 닮아갑니다.
마치 씨앗이 땅에 심겨
자라나 열매를 맺듯,
말씀이 우리 안에 쌓일 때
성령의 열매도 함께 자라납니다.
세상의 가치관이 아닌
하나님의 진리로 마음을 채울 때,
우리는 그리스도의 향기를 품은
삶을 살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날마다 말씀을 가까이하고 묵상하며,
마음에 채우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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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왕기상 18:36 - 저녁 소제 드릴 때에 이르러 선지자 엘리야가 나아가서 말하되 아브라함과 이삭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께서 이스라엘 중에서 하나님이신 것과 내가 주의 종인 것과 내가 주의 말씀대로 이 모든 일을 행하는 것을 오늘 알게 하옵소서
- 베드로전서 1:25 - 오직 주의 말씀은 세세토록 있도다 하였으니 너희에게 전한 복음이 곧 이 말씀이니라
- 데살로니가전서 4:15 - 우리가 주의 말씀으로 너희에게 이것을 말하노니 주께서 강림하실 때까지 우리 살아 남아 있는 자도 자는 자보다 결코 앞서지 못하리라
- 주의 말씀이 제 마음에 깊이 새겨지며, 주님의 성품을 닮아 가는 삶을 살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