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나의 영혼이 잠잠히 하나님만 바람이여 나의 구원이 그에게서 나오는도다
임마뉴엘
2024. 1. 26. 08:40
<시편 62:1-2> 나의 영혼이 잠잠히 하나님만 바람이여 나의 구원이 그에게서 나오는도다 오직 그만이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원이시요 나의 요새이시니 내가 크게 흔들리지 아니하리로다"
오늘도 나의 든든한 반석이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나의 발이 이 반석을 딛고 일어섭니다.
오늘도 나를 향한 오늘의 구원을 이루어주소서.
나의 삶의 구원이 오늘 나에게 임하게 하소서.
내가만나는 모든 일 속에서 나의 영혼이 주님만을 바라봅니다.
나의 영혼이 항상 하나님을 갈망합니다.
아버지만이 나의 모든 것이심을 고백합니다.
만날 만한 사람을 만나게 하시고, 피할 만한 자를 피하게 하소서.
모든 것을 내가 해결하려 하다가 시험과 올무에 넘어지지 말게 하소서.
하나님을 의지함으로 내가 잠잠함을 유지합니다.
요란하고 번잡한 일에 휘말리지 말게 하소서.
과도한 호기심으로 불필요한 유혹에 빨려 들어가지 말게 하소서.
오늘도 내가 있어야 할 곳에 머물게 하소서.
오늘도 내가 해야할 일 앞에 거하게 하소서.
때로 흔들릴 수 있으나 크게 흔들리지 말게 하시고 내 영혼이 아버지를 바라봄으로 빨리 제자리로 돌아오게 하소서.
오늘도 아버지를 등대 삼아 시작합니다.
나의 평안의 기준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