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나의 사랑하는자가 내게 말하여 이르기를 나의 사랑, 나의 어여쁜 자야 일어나서 함께 가자

임마뉴엘 2024. 1. 12. 08:05

"<미가 2:10>  나의 사랑하는자가 내게 말하여 이르기를 나의 사랑, 나의 어여쁜 자야 일어나서 함께 가자"

신선한 아침을 주신 아버지,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선하심으로 나를 이끄심을 찬양합니다.
아버지께서는 천지를 만드시고 나를 만드셨습니다.
이 아침에 주님이 나의 창조주이심을 고백합니다.

하잘것없는 나를 선택하셔서 사랑하심에 감사합니다.
오늘 아침에도 나를 향하여 손 내밀어 주심에 감사합니다.
"어여쁜 자"라 부르시고 동행하기 원하시니 감사합니다.
내가 오늘도 주님을 찬양하며 아침을 시작하게 하소서.
하나님의 사랑을 노래하며 하루를 살게 하소서.

나의 입술에서 원망과 저주가 나오지 말게 하소서.
주님을 원망하면서 동시에 찬양할 수 없음을 알게 하소서.
내 입술에서 쓴물과 단물이 한꺼번에 나오는 일이 없게 하소서.
하나님을 사랑해야 하나님을 생각하면 기쁠 수 있음을 고백합니다.
일평생 진심으로 주님을 사랑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아버지의 존재 자체를 기뻐하기 원합니다.
아버지를 즐거워하기 원합니다.
의무가 아닌 기쁨으로 주님을 향해 달려갑니다.
나의 소망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