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주님의 자비와 은혜가 나를 붙잡을 것을 믿습니다.

임마뉴엘 2023. 3. 28. 09:56

"미가 6:8>  사람아 주께서 선한 것이 무엇임을 네게 보이셨나니 여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은 오직 정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

자비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이 아침에 주님의 자비와 은혜가 나와 함께하심을 인하여 감사합니다.
나의 모든 부족함과 어리숙함에도 늘 그 부족함을 채우시고 나도 알지 못하는 때에 수많은 위기들이 지나가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오늘도 그런 하루가 될 것을 믿습니다.

주님의 자비와 은혜가 나를 붙잡을 것을 믿습니다.
내가 빠질 웅덩이를 피하게 하시고 나의 넘어지는 다리를 붙잡아 주심을 믿습니다.
때론 넘어질 때에 원망할 것이 없음은 이미도 여러 번 건짐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어려운 일을 당할 때에 이 믿음이 나에게 위로가 되게 하소서.
그리고 어려운 오늘도 주님의 자비가 아직 있음이 인하여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를 살면서 나에게 주어진 모든 일들을 인하여 감사합니다.
일 할 수 있는 건강 주심에 감사하고, 그 일을 감당할 힘을 주심에 감사합니다.

어떤 사람을 만나든 그 사람을 통해 배울 것이 있다는 것을 기억하게 하시고, 그 무엇보다 주님께서 나의 참된 선생이심을 매 순간 기억하게 하소서.
오늘도 겸손한 마음으로 섬기는 하루 되게 하소서.
오늘도 겸손한 스승이신 주님께 배웁니다.
나의 완전한 모범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