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나의 작음이 아니라 주의 크심을 기억하게 하소서
임마뉴엘
2023. 10. 2. 10:02
"<신명기 3:24> 주 여호와여 주께서 주의 크심과 주의 권능을 주의 종에게 나타내시기를 시작하셨사오니 천지간에 어떤 신이 능히 주께서 행하신 일 곧 주의 큰 능력으로 행하신 일 같이 행할 수 있으리이까"
크신 하나님 아버지,
신실하신 하나님의 은혜로 오늘도 새날을 시작합니다.
주님의 크심을 잊지 말고 언제나 니의 작음으로 실망하지 말게 하소서.
힘들다는 생각이 들 때는 언제나 나의 작음이 발견될 때임을 고백합니다.
나의 힘으로 할 수 없다고 생각될 때 그것이 나의 인생에 아무 상관없음을 알게 하소서.
어차피 주님의 크심으로 사는 인생임을 기억하게 하소서.
오늘도 그 크신 주님을 다시 확인하고 믿고 고백합니다.
오늘도 일하여 주시고, 오늘도 그 크심으로 나를 인도하여 주소서.
오늘 나의 주변에 자신의 작아짐으로 인하여 실망하고 낙망한 자가 있다면 그들의 삶 속에 주님의 크심을 다시 확인시켜주고 격려해 주는 하루가 되게 하소서.
우리가 주목할 것은 나의 작음이 아니라 주님의 크심임을 나도 기억하고 다른 사람도 기억하게 하는 하루가 되게 하소서.
그 힘으로 오늘도 일어섭니다.
주님께 오늘도 나의 이 작은 하루를 올려드립니다.
나의 주 나의 모든 것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