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주는 은혜로우시고 불쌍히 여기시는 하나님이심이니이다

임마뉴엘 2023. 9. 22. 08:38

"<느헤미야 9:31>  주의 크신 긍휼로 그들을 아주 멸하지 아니하시며 버리지도 아니하셨사오니 주는 은혜로우시고 불쌍히 여기시는 하나님이심이니이다"

나의 모든 가능성이 되시는 주님,
새로운 시간 앞에서 주님 앞에 마음의 무릎을 꿇어 기도합니다.
오늘을 선물로 허락하신 아버지 감사합니다.

하루 동안 무엇을 하든지 주님 앞에서 행하듯 하게 하소서.
내 앞에 주어진 일들이나 사명들이 혹은 불가능해 보이는 때가 있다 하더라도 주님의 말씀을 의지하여 포기하지 말게 하소서.

"할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히 하지 못할 일이 없다"고 하신 그 말씀을 의지하여, 주님 안에서 주님께서 원하신다면 할 수 없는 것이 없다는 것을 믿습니다.
나의 탐욕을 위해서가 아니라 주님의 뜻을 위해서 무한한 능력을 지니신 주님의 힘을 의지하여 행하게 하소서.

주님과 동행하는 길 안에서 모든 가능성이 열려있다는 믿음으로 담대하게 하소서.
오늘도 힘겹고 어려운 이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그들의 간구에 귀 기울여 주소서.
그들의 간구를 들어줄 수 있는 가까이 있는 사람이 나라면 그 기도에 응답하여 움직이는 내가 되게 하소서.
다른 사람을 비난하는 마음과 말을 멈추게 하시고, 이해하고 축복하는 하루 되게 하소서.
나의 모든 소망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