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형제들아 사랑과 평강의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 계시리라

임마뉴엘 2023. 7. 6. 09:01

"<고린도후서 13:11>  마지막으로 말하노니 형제들아 기뻐하라  온전하게 되며 위로를 받으며 마음을 같이하며 평안할지어다  또 사랑과 평강의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 계시리라  거룩하게 입맞춤으로 서로 문안하라"

나의 생명이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나의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아버지 감사합니다.
오늘 내가 살아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기적인지요.
나에게 하루를 살아갈 수 있는 기회를 더 허락하심에 감사합니다.
그래서 마치 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처럼 최선을 다하고 아름답게 살 수 있는 하루가 되게 하소서.

언제나 최선의 것을 예비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하나님의 시간을 이해하게 하시고, 그 시간 앞에 순종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매일 주시는 일용할 양식을 인하여 감사합니다.
그것조차 공급받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너무도 당연한 것으로 여기며 살았던 것을 용서하소서.

오늘도 새로운 꿈을 꾸게 하셔서 소망을 갖게 하소서.
어제와 같은 하루가 아니라 오늘은 새로운 하루라는 믿음을 가지고 담대히 시작하게 하소서.
어제의 근심을 털어버리고, 오늘의 희망을 붙잡고 감사함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나로 오늘도 상처받은 자를 위로하게 하시고, 낙심한 자를 일으키게 하시며, 격려가 필요한 자를 칭찬하고 세워주는 하루로 살게 하소서.
나와 동행하시며 인도하소서.
나의 주 나의 모든 것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