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 가로 인도하시는도다

임마뉴엘 2023. 7. 3. 09:01

"<시편 23편 2>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 가로 인도하시는도다"

하나님 아버지,
아침에 눈을 떠, 일어날 수 없을 것처럼 피곤함을 느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일어나 새로운 하루를 시작할 힘을 주심에 감사합니다.
언제 그랬냐는 듯 잊어버리고, 넘치는 열정으로 이 하루를 살게 하소서.
오늘 만나는 사람들마다 마음으로 축복하게 하소서.
그들은 나의 적이 아니라, 나의 동지이고 함께하는 동역자임을 언제나 기억하게 하소서.

아주 작은 것을 통해서도 기쁨을 느끼게 하시고, 아주 작은 결정이라도 지혜롭게 하소서.
함께하는 가족들을 지켜주소서.
오늘 하루도 하나님의 품 안에서 평안을 누리며 순항할 수 있는 아름다운 하루 되게 하소서.

모든 걱정과 근심을 주님께 맡깁니다.
주께서 주시는 생명의 힘과 기쁨을 가슴에 채웁니다.
할렐루야!  주님을 찬양합니다.
감사드립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