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믿음의 길을 가며 믿음의 본을 보일 수 있게 하소서

임마뉴엘 2023. 5. 25. 09:14

"<에베소서 5:8>  너희가 전에는 어두움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나의 성벽이 되시는 주님,
오늘도 새로운 날을 주심에 감사합니다.
새로운 날에 새로운 은혜로 저희에게 갚으시고 언제나 신실하게 보호하심을 기대하고 감사드립니다.

오늘 내가 만나는 모든 이들을 향하여 주님의 사랑을 전하며 그것을 보일 수 있는 자녀 되게 하소서.
그들이 나를 사랑하든지 나를 사랑하지 않든지 상관없이 나는 나의 믿음의 길을 가며 믿음의 본을 보일 수 있게 하소서.

나의 믿음도, 나의 삶도 늘 상대적이고 가변적인 것이 아니라 언제나 절대적이며 한결같은 것이 되게 하소서.
내가 서 있는 그 자리에 주님께서 함께 서 계시고, 내가 앉아 있는 이 자리에 주님께서 함께 앉아 계심을 믿습니다.

오늘도 언제나처럼 주님께서 주신 선물의 하루임을 고백합니다.
저녁이 되었을 때에 주님을 더욱 찬양하며, 주님께서 하신 일을 높여 드릴 수 있는 날이 될 줄 믿습니다.
내 안에 살아계신 주님의 모습이 드러나게 하시고 세상을 향하여 비춰질 수 있게 하소서.
어두운 곳에서 존재함으로 빛의 역할을 감당하게 하소서.
오늘도 함께 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나의 힘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