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혜가 충만할 때
하나님의 평화가
우리 마음을 가득 채웁니다.
빌립보서 4장 7절은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고 약속합니다.
그러나 은혜가 가로막히면
마치 어둠이 빛을 가리는 것처럼
평화도 함께 사라집니다.
우리의 마음이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멀어질 때 불안과 혼란이
찾아오지만
은혜의 문을 열고
나아갈 때
다시 평화가 회복됩니다.
이 은혜와 평화는
단순한 감정이 아니라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에서 흘러나오는
생명의 강물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날마다 은혜를 사모하며
평화를 경험하기 위해
하나님 앞에 온전히 나아가는
결단을 해야 합니다.
- 시편 5:12 - 여호와여 주는 의인에게 복을 주시고 방패로 함 같이 은혜로 그를 호위하시리이다
- 고린도전서 1:3 -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있기를 원하노라
- 고린도전서 15:10 - 그러나 내가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내게 주신 그의 은혜가 헛되지 아니하여 내가 모든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하였으나 내가 한 것이 아니요 오직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로라
- 에베소서 4:7 - 우리 각 사람에게 그리스도의 선물의 분량대로 은혜를 주셨나니
- 빌립보서 4:7 -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 ♥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하며, 주님 앞에 온전히 나아가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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