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갈라디아서 5장 22~23절은
사랑, 기쁨, 평화, 인내, 친절,
선함, 신실함, 온유, 절제라는
성령의 열매를 우리에게 보여줍니다.
그러나 이 열매들이 풍성히 맺히려면,
우리의 뜻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깊은 땅에 뿌리를 내려야 합니다.
순종은
때로는 바람과 비바람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나무처럼,
믿음의 뿌리를 굳건히 세우는
행위입니다.
이 정원을 가꾸지 않으면,
우리의 영혼은 무성한 잡초와 같은
혼란과 죄로 가득 차게 됩니다.
그러므로 오늘도 우리는
겸손한 마음으로 주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며
순종의 정원을 아름답게 가꾸는 자로
살아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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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명기 1:36 - 오직 여분네의 아들 갈렙은 온전히 여호와께 순종하였은즉 그는 그것을 볼 것이요 그가 밟은 땅을 내가 그와 그의 자손에게 주리라 하시고
- 열왕기상 11:38 - 네가 만일 내가 명령한 모든 일에 순종하고 내 길로 행하며 내 눈에 합당한 일을 하며 내 종 다윗이 행함 같이 내 율례와 명령을 지키면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내가 다윗을 위하여 세운 것 같이 너를 위하여 견고한 집을 세우고 이스라엘을 네게 주리라
- 역대상 29:23 - 솔로몬이 여호와께서 주신 왕위에 앉아 아버지 다윗을 이어 왕이 되어 형통하니 온 이스라엘이 그의 명령에 순종하며
- 갈라디아서 5:22-23 -
- 22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 23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 에베소서 6:1 - 자녀들아 주 안에서 너희 부모에게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 ♥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며, 믿음의 뿌리를 내리는 삶을 살아 가길 소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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