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의 연약함과
상처를 숨기지 않고
주님 앞에 솔직히 내어놓을 때,
그분의 위로와 평안이
우리를 감쌉니다.
의심과 의문이 찾아올 때
그것을 회피하지 않고
하나님께 드릴 때,
믿음은 오히려 깊어지고 견고해 집니다.
하나님은 완전한 신앙만을
원하시는 것이 아니라,
흔들리는 마음과 갈등하는
영혼을 붙들어 주십니다.
우리의 질문과 두려움도
그분 앞에서는 진실한 대화이며,
그 과정 속에서 하나님의 진리가
우리 안에 뿌리내립니다.
그러므로 절망과 의심이 찾아올 때
주님께 내어놓으며,
그분의 신실하심을 경험하는
삶을 선택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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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편 42:5 -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 하는가 너는 하나님께소망을 두라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가 여전히 찬송하리로다
- 예레미야 46:27 - 내 종 야곱아 두려워하지 말라 이스라엘아 놀라지 말라 보라 내가 너를 먼 곳에서 구원하며 네 자손을 포로된 땅에서 구원하리니 야곱이 돌아와서 평안하며 걱정 없이 살게 될 것이라 그를 두렵게 할 자 없으리라
- 고린도후서 2:4 - 내가 마음에 큰 눌림과 걱정이 있어 많은 눈물로 너희에게 썼노니 이는 너희로 근심하게 하려 한 것이 아니요 오직 내가 너희를 향하여 넘치는 사랑이 있음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함이라
- 사무엘상 9:20 - 사흘 전에 잃은 네 암나귀들을 염려하지 말라 찾았느니라 온 이스라엘이 사모하는 자가 누구냐 너와 네 아버지의 온 집이 아니냐 하는지라
- 마태복음 10:19 - 너희를 넘겨 줄 때에 어떻게 또는 무엇을 말할까 염려하지 말라 그 때에 너희에게 할 말을 주시리니
- ♥ 의심, 의문과 절망이 찾아 올 때, 주님께 내어 놓으며 신실하신 하나님을 경험함에 감사함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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