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PQoRcI6xIrs?si=8miSXSY224kTtID-
부민교회 박현명 목사님은 주일 예배를 통해 "소아시아 일곱 교회 중 하나인 두아디라 교회를 중심"으로 말씀을 전합니다. 목사님은 "두아디라가 자색 옷감 염색 산업으로 유명했던 도시"였음을 설명하며, 빌립보에서 만난 루디아 역시 두아디라 출신 자색 옷감 장사였음을 언급합니다.
설교 말씀의 주된 내용은 "두아디라 교회의 칭찬할 점과 책망할 점"입니다.
칭찬할 점으로는 "나중 행위가 처음보다 더 훌륭했다는 점"을 들며, 이는 과거에 얽매이지 않고 현재와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신앙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반면 책망할 점으로는 "혼합주의를 용납한 것"을 지적하며, " '자칭 선지자 이세벨'을 통해 교회 내에 이교적 사상과 우상숭배가 침투했음"을 경고합니다.
목사님은 "이러한 혼합주의를 경계하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을 의지하며, 예수님이 우리의 삶에 깊이 들어와 계신 '새벽별'이심을 믿고 동행하는 삶"을 살 것을 권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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