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21:1-3>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여호와께서 너를 실족하지 아니하게 하시며 너를 지키시는 이가 졸지 아니하시리로다"
나의 도움이신 하나님 아버지,
어제와 같은 오늘이지만, 오늘 다시 소망을 품습니다.
매일 같은 날의 반복이지만, 오늘 다시 도전합니다.
똑같은 시간을 받았지만, 오늘 하루 소중한 나의 인생을 삽니다.
오늘 하나님의 동행을 맛보게 하소서.
오늘 내가 감당해야 할 일들을 도우소서.
내가 사람에게 도움을 얻을 수 없을 때 주님을 보는 것이 아니라 누구에게 도움을 요청하기 전에 먼저 주님을 보게 하소서.
내가 갈 길을 알지 못할 때 주님을 찾는 것이 아니라 내가 갈 길을 안다 생각할 때 먼저 주를 찾게 하소서.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고 실행한 후 아버지를 찾지 말게 하소서.
이도 저도 안 돼서 할 수 없이 주님께 가지 말게 하소서.
다 쓰다 남은 것으로 주님을 찾지 말게 하소서.
모든 것 위에 가장 우선적으로 주님을 기억하게 하소서.
그럴 때에 내가 실족하지 않고 주의 도우심을 받을 줄 믿습니다.
아버지께서는 나의 1순위이십니다.
누구도 그 자리를 넘볼 수 없습니다.
그것이 나의 믿음입니다.
나의 최고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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