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55:6>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 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
나의 하나님 아버지,
무엇을 하든 하나님의 손 안에, 눈 안에 있음을 고백합니다.
나는 그만큼 작으며, 하나님은 그만큼 크십니다.
내가 자만하여 아버지를 폄하하는 일이 없게 하소서.
그래서 오늘도 무릎 꿇고 주님 앞에 기도합니다.
나의 온전하고 유일한 신이 되시는 아버지를 찬양합니다.
나의 구원자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높여 드립니다.
그 하나님이 나의 아버지 되심을 인하여 기뻐합니다.
이 기쁨과 감사가 오늘 나를 주도할 것을 믿습니다.
나는 아버지께 선택받았으며 주의 자녀 되었음을 선언합니다.
오늘도 나의 부르짖음에 응답하실 주님을 찬양합니다.
나의 모든 형편과 사정을 아시는 주님께 나아갑니다.
내가 이루 말로 할 수 없는 모든 여건까지도 주도하소서.
나의 아뢰는 모든 기도가 주님의 손에 닿게 하소서.
언제나 나의 만날만한 자리에 계시는 주의 은혜를 찬양합니다.
오늘도 주님을 찾는 날이 되게 하소서.
내가 모든 순간 주님을 가까이하는 사람 되게 하소서.
나의 머무는 모든 곳에서 주님의 임재를 느끼게 하소서.
나의 주인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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