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39:14> 내가 주께 감사하옴은 나를 지으심이 심히 기묘하심이라 주께서 하시는 일이 기이함을 내 영혼이 잘 아나이다"
나의 호흡이 되시는 아버지,
오늘도 내 코에 호흡을 주시고, 오늘의 선물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무리 어려운 순간에도 나로 숨 쉬게 하시며, 내가 숨 쉬는 동안이 나의 사명의 시간임을 알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처음 만드신 순간에도 아버지의 숨을 주셔서 나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를 증명하신 아버지, 감사합니다.
오늘 그 소중한 나의 호흡이 너무 익숙해서 잊힐 만큼 나에게 익숙하고 풍성한 것임에 감사합니다.
언제나 나에게 가장 익숙해서 잊고 지내던 그것으로 인하여 감사하게 하시고, 그것이 나를 살리는 근본이었음을 기억하게 하소서.
나에게 잊힐 만큼 가장 흔했던 것이 무엇인지를 기억하고 오늘은 그것을 의식하며 하나님께 감사하는 날이 되게 하소서.
오늘은 그 모든 익숙함과 흔한 것들을 위해 반응하고 표현하는 하루 되게 하소서.
나에게 익숙할 만큼 언제나 곁에 계셨던 아버지 감사합니다.
그 아버지로 숨 쉬며 살고 있으니 오늘 나의 숨 쉼에 감사드리며 기쁨으로 하루를 살기 원합니다.
주님의 힘으로, 주님의 능력으로 승리하는 하루 되게 하소서.
나의 주 나의 생명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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