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23:1>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선하신 나의 아버지,
하나님의 아름다우신 뜻을 따라 오늘 하루를 시작하며 기도합니다.
어제까지의 모든 무거운 짐과 고민과 과제들을 오늘 아침 다시 짊어지기 전에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어제도 함께하셔서 지키셨던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함께하시고 나와 거주하여 주소서.
잠깐 나에게 오셨다가 가시는 분이 아니라, 나와 함께 먹고 마시고 사시는 분임을 믿습니다.
오늘의 모든 것을 다 내려놓고 오직 나의 믿음과 하나님을 향한 마음을 먼저 고백합니다.
주님은 나의 생명이시며 나의 모든 것이십니다.
오늘 해야 하는 많은 일들과 관계들, 풀어야 할 과제들이 있다면 그것들을 주님의 손에 얹어 드립니다.
이제 주님의 문제이오니, 주님께서 해결하여 주시고 나로 어찌할 바를 알게 하시며 주님의 뜻대로 순종하는 하루 되게 하소서.
주님을 의지합니다.
나의 주인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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