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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내가 가는 길이 맞는지 분별하게 하소서

by 임마뉴엘 2023. 8. 25.

"<잠언 22:21>  네가 진리의 확실한 말씀을 깨닫게 하며 또 너를 보내는 자에게 진리의 말씀으로 회답하게 하려 함이 아니니"

나의 아버지여,
오늘도 이 아침에 눈을 뜨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나의 영혼과 나의 마음, 나의 육체를 더욱 강건하게 하셔서 나로 오늘을 이겨 나갈 힘을 주소서.

때로 나의 선 자리가 내가 정말 있어야 하는 자리인지 분별하기 어려운 때가 있습니다.
지금 내가 가는 길이 맞는 것인지 분별하기 어려운 때에도 주님, 나의 길을 인도하여 주소서.

내가 때로 확신이 없다 하더라도 언제나 순종의 자리에 머물게 하소서.
주님의 뜻을 온전히 순종하려고 하는 자에게는 언제나 아버지의 뜻을 보여 주심을 믿습니다.
오늘도 제가 명쾌히 알아듣게 도우소서.
내가 주님 앞에 순종하겠나이다.
주님 오늘도 매 순간 말씀하여 주소서.
그리고 나로 주님의 뜻을 매 순간 묻게 하셔서 나의 뜻보다 주님의 뜻을 존귀하게 여기게 하소서.

오늘도 주님의 긍휼하심이 이 나라와 이 직장과 나의 가정과 나의 기도하는 모든 상황 속에 임하기를 기도합니다.
나의 주 나의 모든 길이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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