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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사람 ' - 유기성 목사 l 계정교회 말씀 부흥회 l 23.03.11

by 임마뉴엘 2023. 3. 17.

나는 죽고 예수로 산다는 것은 나 자아를 버리는 것이다.

 

무릇 그리스도 예수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우리는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은 줄을 알지 못하느냐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 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라.

     -로마서 6:3-4

 

세례를 받은 자의 의미는 나는 죽고 예수로 다시 태어난다는 것이다.

예수는 내 안에 계심은 확실한데 역사를 보이시지는 않으신다.

혼인 잔치에서 물을 포도주로 변화 시키시는 기적 사건에서 마리아가 예수께 포도주가 떨어짐을 이야기 하지만 예수님은 저와 무슨 상관이냐고 하셨고, 그 이유는 혼인 잔치에서 예수님이 주인이 아닌 손님이기 때문에 나와는 관계가 없다는 뜻으로 말씀 하신 것이다. 이와 마찬가지로 우리에 거하시는 예수님도 우리가 예수님을 손님으로 대하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봐야 한다.

예수님이 역사 하심은 우리가 예수님을 우리의 주인으로 섬길 때 이루어진다.

우리는 자아를 죽이고 예수로 살기 위해서는 예수를 주인으로 섬겨야 한다.

남편과 아내, 부부 사이에서도 예수가 내 안에 거하면 서로를 예수의 모습으로 보이는 것이 정상 아닌가?

자녀는 부모의 모습에서 예수를 보아야 믿음이 유지가 된다.

나의 자아를 버리고, 죽이고 예수로 살아야 남편도, 아내도, 자녀도 나를 예수를 섬기는 사람으로 보여진다.

예수님의 생명으로 사는 자, 주님께 순종하는 자가 자아를 죽인 자이다.

자아를 죽인 사람은 주님의 은혜를 받으면 잘못한 것이 없어도 회개를 한다.

우리는 늘 회개를 하고 있는가?

 

죽고 싶도록 힘이 들 때 " 나는 죽었습니다. "를 기도하며 외칠 때 진정 자신은 죽고, 죽고 싶은 이유들을 내려 놓으면 예수의 마음이 들어선다. 

 

항상 기도하라,

"나는 죽었습니다. 예수님의 마음을 주소서, 저를 주님의 도구로 써 주소서"

https://youtu.be/EwdAOd18jE0

출처 - 예산계정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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