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48:14> 이 하나님은 영원히 우리 하나님이시니 그가 우리를 죽을 때까지 인도하시리라"
크고 위대하신 하나님,
모든 우주를 다스리시는 주님, 그 주님께서 오늘도 다스리심을 믿습니다.
우주를 다스리시는 주님께서 그와 동일하게 나의 인생도 다스리고 계심을 믿습니다.
그래서 때로는 아해할 수 없는 일들이 내 삶에 일어날 때에도 주님의 뜻이 나의 뜻보다 높음을 믿고 나아갑니다.
오늘도 새로운 하루를 주심에 감사합니다.
누군가에게는 죽음의 하루이고 누군가에게는 탄생의 하루이지만, 나에게는 삶의 하루를 주셨으니 나에게 주신 사명을 다하도록 오늘도 성실히 살게 하소서.
나에게 주어진 시간이 얼마나 감사한 것인지 기억하게 하소서.
오늘도 소중한 시간을 선물로 받았으니 주님을 바라봄으로 의미 있는 하루 되게 하소서.
나의 입술을 지키셔서 파수꾼을 세우시며 주님의 뜻에 합당한 언어를 쓰게 하소서.
나의 손을 지키셔서 나의 향하는 일이 이 세상에 도움이 되는 일이 되게 하소서.
나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돌아보고 그들을 위해 애쓰는 하루 되게 하소서.
내가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가 얼마나 위대한 분이신지를 감탄하며 감사하는 하루 되게 하소서.
나의 모든 주관자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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