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13:44>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 두고 기뻐하며 돌아가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사느니라"
나의 노래가 되시는 아버지,
오늘도 새로운 아침을 주심에 감사합니다.
매일 아침을 맞이할 때마다 하나님은 늘 주시기만 하는데 나는 아버지께 드리는 것이 없음이 죄송합니다.
부족하지만 이 아침에 나의 마음과 나의 노래, 나의 고백들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 드리는 제물 되기를 원합니다.
힘들 때에도 노래하고, 기쁠 때에도 노래하며, 사랑할 때에도 노래하고, 이별할 때에도 노래하는 것처럼 나의 모든 삶의 순간에 나의 전심을 담아 주님을 노래하게 하소서.
꽉 찬 하나님의 사랑이 오늘도 나의 삶에 가득함을 인해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하루라는 선물 안에 매 순간 숨겨놓으신 선물들을 나의 무심함으로 놓치지 말게 하소서.
지나갈 뻔 했던 선물들을 끝까지 붙잡고 확인하고 감사하고 찬양하게 하소서.
나의 매 순간이 면밀하고 충만하신 하나님의 은혜 없이는 존재할 수 없음을 고백합니다.
오늘 하루 내 입술의 모든 노래가 주님을 향하게 하시고, 인간의 언어로 채울 수 없는 모든 공백 가운데 내 영혼의 모든 진심을 담아 주님께 드리오니 받아주소서.
나의 주인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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