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1서 2:28> 자녀들아 이제 그의 안에 거하라 이는 주께서 나타내신 바 되면 그가 강림하실 때에 우리로 담대함을 얻어 그 앞에서 부끄럽지 않게 하려 함이라"
나를 이끄시는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귀한 아침을 허락하여 주심에 감사합니다.
매일이 하나님의 기적이며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합니다.
오늘도 하나님을 가장 많이 닮은 하루가 될 수 있게 힘을 주소서.
오늘 만날 모든 장애물들 앞에 담대하게 선포합니다.
"큰 산에 네가 무엇이냐 네가 스룹바벨 앞에서 평지가 되리라"
이 말씀처럼 오늘 나의 하루 가운데 이 선포가 이루어지게 하소서.
"큰 산아 네가 무엇이냐, 네가 나의 앞에서 평지가 되리라"
이 말씀처럼 담대하게 승리하는 하루가 되게 하소서.
언제나 나의 삶에 가장 선하고 아름다운 것을 예비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그 믿음이 오늘을 담대하게 살게 하시고, 하나님 앞에서의 자존감과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존귀함이 여전히 아름답게 빛을 발하는 하루 되게 하소서.
오늘 해야 할 모든 일들 앞에 이 믿음으로 담대하게 하소서.
그리고 매 순간 주님께서 함께 하심을 기억하게 하소서.
나의 담대함이 거칠고 사람을 막 다루는 것으로 오용되지 말게 하시고, 사람을 향하여는 사랑을 행하되 나의 일과 목표를 향하여는 담대하게 하소서.
주님께서 나의 지도자 되시고 나를 이끄시는 분이심을 믿고 오늘도 평안을 누리게 하소서.
나의 주 나의 지도자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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